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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S, 국제특송, 일반특송, 선박 취급 - 배송수단별 특성 활용



국가외환은행4-Asia
178.83 183.33
1224.05 1264.05
2019-08-21 17:07

환차손,송금수수료 등으로 약 +4 (VIP회원은 약 +3)을 적용합니다
방문통계(2010년 12월 리뉴얼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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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대행의 최강자 - 포아시아

환율적용이 왜 사이트마다 다른가…
수수료는 싸게 책정하고 환율이나 여러가지 항목으로 부풀리던데…
하지만 포아시아는 다릅니다!



● 소요비용은?

1) 중국구매에 소요되는 비용은 현지상품가 + 현지배송료 + 해외배송료 + 대행수수료로 구성됩니다. 일본/미국의 경우 현지세금(tax)도 구매자가 내야하지만 현재 중국은 구매자에게는 세금을 부과시키지 않기 때문에 여타 국가에 비해 훨씬 유리합니다.

● 관세/부과세는?


관세부과의 정확한 기준은 자가사용 기준의 15만원까지는 면세이나 15만원 이하라도 판매용으로 판단되면 부과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고가의 물품이 아닌 일반용품의 경우 정확한 가격을 알기 어려우므로 인보이스(구매자의 신고하는 가격으로 통상 대행사나 배송사가 작성)를 기준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인보이스가 지나치게 낮은 경우 가격자료를 요구받게 되며 신빙성이 있는 자료가 제출되면 인정되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 인정과세하게 됩니다. 경험상 가격자료가 없는 상태에서는 15만원에 대한 구분도 어렵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판단하여 통관처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2) 해외구매는 상품가외의 부담이 크기 때문에 포아시아와 협력 배송사는 고객이 최대한 저렴한 구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품가격은?



참고: 상품가격 보는 법


1) 위의 예시에서 소수점 이하의 표시가 있더라도 큰 차이가 없으므로 무시합니다. 2) 환율 190은 단지 예시이며 환율은 시시각각 변하므로 정확한 것은 사이트 좌측의 환율표를 참고하여 가늠하시면 됩니다. 아시다시피 중국은 위안화 절상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에 2011년 1월 현재 180대 초반의 환율은 중국상품 구매에 있어서는 최적입니다. 최근 1년 7개월 동안 이렇게 낮은 환율로 지속되는 상황은 없었으며 190대는 물론 200대까지도 돌파했기 때문입니다.


●해외배송료는?


1) EMS, 익일특송(항공특송), 선박 등 배송방법에 따른 해외배송료는 사이트에 안내된 가격을 보시면 됩니다. 중국의 경우 연말연시와 같은 특정시기에는 할인폭이 조정될 수 있으므로 배송단가에 관한 정확한 것은 저희가 발행해 드리는 견적서를 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2) 상품의 무게와 부피는 현지 사무실에 상품이 도착하여 실측하지 않는 한 해외배송료는 정확히 알 수 없으므로 예상비용입니다. 포아시아는 상품이 도착하면 10g까지 측정되는 정밀저울로 실측하여 + - 정산을 하며 과부족분은 1원까지도 청구 또는 환급합니다. 3) 포아시아는 해외배송비에서 단 1원의 이득도 취하지 않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오히려 손해를 보기도 합니다. 앞서 말한 특정시기 즉, 연말연시 같은 경우는 배송사로부터 기습인상요구를 받습니다. 이 경우 저희는 이미 입금받고 진행하고 있는 건에 대해서 번복하기 어려우므로 상품무게가 커서 받은 수수료보다도 인상폭이 더 큰 경우에는 부득이 안내할 수 밖에 없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는 고객에게 안내도 하지 않고 저희가 받은 수수료에서 인상분을 지출하기도 했습니다.


●대행수수료는?


포아시아의 수수료는 기본료, 총액 대비 기본 수수료 %에 난이도(판매지수, 판매자에 대한 상담, 예상기간 등)를 반영하여 견적서에 명시되며 상품의 각각에 대한 각각의 수수료 총합이 아닙니다. 2009년 7월 포아시아가 등장하기 전에 대부분의 대행사들은 물품 한개를 한건으로 수수료가 받아왔으며 따라서 한개는 싼 듯 보이더라도 해외구매에서 해외배송비의 부담때문에 한개의 상품을 사는 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개의 물품을 구하는 경우 수수료는 크게 불어나기 십상이었습니다. 또한 15만원이 넘는다고 포장을 달리해서 발송건수를 늘리고 중국 해외배송사들로부터 할인폭을 극대화하는 한편 고객에게는 그 할인폭을 낮게 안내하면서 그 차익을 누렸을 것입니다. 심지어는 국제택배, 또는 익일택배라는 이상한 용어를 들먹이며 요금은 비싼 EMS수준으로 받고 고객이 왜 그러냐고 물으면 익일택배라 EMS보다 비싸다느니 하는 회괴한 논리를 펼치기도 했던 것입니다. 그러한 눈가림과 고무줄 해외배송비를 통해 고객을 유인하기 위한 수수료 무료쿠폰이나 주말무료, 심지어는 판매자는 현지배송료를 받는데 대행사는 무료라는 어처구니없는 조삼모사를 벌였을 것입니다. 이러한 관행과 포아시아의 솔직하고 정당한 가격은 대비되기에 충분했으며 포아시아의 신속하고 성실한 업무와 신뢰성이 짧은 연륜에도 불구하고 햇수를 자랑삼는 기존 대행사들을 제치고 선두에 두각을 나타낼 수 있게 한 것이라 판단합니다.


●적용환율은?


구입금액에 따라 환율적용의 차이가 상당한 가격차이를 가져올 수도 있으므로 적용환율 안내를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포아시아는 입금부터 받지 않으며 대행도 거절합니다

대부분의 대행사들이 입금을 받기 위해 수수료무료니, 쿠폰이니, 적립금이니 갖은 방법으로 유혹하지만 포아시아는 입금받기 전에 재고부터 확인하며 재고가 없으면 입금받지 않습니다. 중국의 경우 30%이상이 재고가 없는 사진뿐이며 재고확인하고 결재를 해도 5%정도는 뻑이 나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행과 관련하여 선량한 고객에 대해서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애초부터 상식과 순리를 벗어난 고객, 복잡한 과정을 거치는 구매/수입대행을 하면서 수수료를 국내택배요금 수준정도로 생각하는 고객, 사기성이 농후한 고객 등은 대행을 거절하며 기록과 아이피정보를 통해 이후에도 대행신청을 하더라도 일체 대행해주지 않습니다. 포아시아는 성실하게 열심히 일하며 유지에 필요한 정당한 수수료를 받습니다. 저희의 판단에 따르면 판도는 이미 달라졌고 주도권은 갈렸습니다. 그리고 언제부터 이일을 했느냐하는 햇수가 순위와 품질을 가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포아시아는 분명히 알기 때문에 앞으로 많은 시간이 흘러도 이 일을 한 햇수를 자랑삼지 않을 것이며 그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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