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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이트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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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품질이 가장 우수하고 빠른 번역방법은 1)구글 크롬을 설치하거나 2)IE(인터넷 익스플로서)에서는 크롬 툴바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사설 번역기 설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일반 웹사이트 검색에서도 구글 크롬의 빠른 속도와 안전성, 보안은 IE에 비교할 바가 아닙니다. 현재 웹사이트 개발자나 디자이너들이 사이트 제작시 가장 애물단지로 여기는 것이 IE입니다. 일반 검색에서도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사용을 권장합니다. 저희 포아시아는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오페라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상품의 상세페이지를 번역해보려면 아래의 구글 크롬이나 번역툴바를 설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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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직구/배송대행/구매대행의 차이점 -


해외구매의 경험이 없거나 구체적인 사항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하여 각 방법간의 차이를 현실에 입각하여 안내합니다.

구분 직구 배송대행 구매대행
가입 해외사이트 직접 가입 해외사이트 직접가입+배송대행 가입 구매대행만 가입
구매가능샵 해외발송하는 샵은 전체샵의 약 3% 이내, 또한 일반 샵에 비해 상품가가 더 비쌈. 카드결재를 허용하는 샵에서만 가능 제한 없음
결재 본인, 카드해외사용수수료+중국 소비세 3% 별도 부담 본인, 카드해외사용수수료+3%의 중국 소비세 별도 부담+배송대행수수료 부담 대행사, 대행수수료 부담
구매단계 불명 약 10단계 대행사별 다름
현지수취 물품확인 없음 확인
해외배송비 비쌈 직구에 비해 저렴, 대행사별 차이있음
통관 단순 배송으로 통관문제 어렵거나 어려울 수 있음. 비교적 통관유리. 포아시아의 통관률은 A+. 미통관 보상제 시행(EMS 발송시)
과세 15만원 이상 관세/부가세(상품가+해외배송비에 대한 약 20%) 부담 경험에 따른 유리한 진행 가능
기간 길어짐. 셀러가 1달 걸리는 국제 소포로 보내는 경우가 많음. 기간 단축
클레임 직접 해결해야 하며 쉽지 않음 대행사 협력
교환/반품 직접 해결해야 하며 쉽지 않음. 배송대행은 교환/반품수수료 부과 대행사 협력

중국의 현실: 중국은 현재 소비자 보호가 완벽하지 않으며 판매자위주의 상거래 현실입니다. 따라서 온라인 거래시 불이익한 경우나 언어문제 등으로 인한 어려움이 따르며 직구나 배송대행에서는 해결이 더 쉽지 않습니다.

 

수수료의 차이(직구/배송대행시 카드수수료외에 중국 소비세 3% 추가 부담)

일단은 직구/배송대행/구매대행은 수수료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따져보면 별 차이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직구나 배송대행은 본인이 신용카드로 직접 결재하는 해외결재수수료를 부담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카드로 결재하면 중국의 소비세 3%가 빠져나갑니다. 거기에 환율차이에 대한 별도의 금액이 카드청구서에 추가됩니다. 그렇게 되면 현실적으로 직구/배송대행/구매대행 사이의 수수료 차이가 거의 줄어들게 됩니다.

 

■ 상품가의 차이

일단은 직구는 해외에 판매하고 결재를 지원하고 샵에서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배송대행은 결재를 지원하는 샵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다수의 판매자가 해외판매 및 결재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낮은 가격의 상품은 해외판매를 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더 비싼 상품에 결재해야 합니다. 실제로 해외판매를 하는 경우는 가격이 더 비싼게 현실입니다. 또 그렇 수 밖에 없습니다.

 

■ 여러 문제점들

직구나 배송대행은 결재 및 구매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점들을 스스로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낮선 언어의 해외사이트 가입/결재방법을 모두 배워서 해야 합니다. 나아가 구매 전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에 부딪칠 수 있습니다. 해외사이트에 자신의 카드 정보 등도 노출해야 합니다. 더우기 중국은 결재만 하면 물건이 배송되는 나라가 아닙니다. 현재 중국사이트에 전시되어 있는 30% 이상의 상품이 재고가 없는 사진 뿐입니다. 카드에서 대금은 이미 빠져나갔는데 물건은 마냥 기다려도 오지 않는 상황도 빈발합니다. 재고가 있더라도 판매자와의 거래과정에서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일부 미출하, 오출하, 비슷한 상품 출하 등등 한국사람으로서는 예상키 어려운 상황들이 발생합니다. 직구나 배송대행은 이때의 모든 문제를 직접 해결해 가야 합니다. 이 과정만 10일-15일이 소요될 수 있으며 그러다보면 전체기간이 1달이 넘을 수 있습니다. 중국의 판매자위주의 경제,서비스 환경과 언어상 불편으로 구매자에게 불이익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중국구매는 결재만 하면 척척 오는 분야가 아닙니다

현지결재-판매자출하-현지수취-확인-재포장-현지세관 통관-한국세관통관-국내택배-자택에 이르는 다단계를 거칩니다. 이 과정이 신속하고 순조롭지 않다면 당신이 집에서 물건받는데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중국의 현실을 한국처럼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사례가 참 다양하지만 한두 가지만 들더라도 판매자가 물건을 덜보내고 다 보냈다고 우기기도 하며 사진과 다른 허접한 상품을 보내고 환불을 거부하는 현실이기도 합니다. 판매자가 오배송하고서 70-80%의 판매자는 중국내 반송택배비도 내지 않으려 합니다. 판매자와 몇날 며칠이고 질질 끌면서 옥신각신 할 수 없어서 저희가 취한 수수료에서 반송택배비를 부담해드리기도 합니다. 현실이 그러하거늘 한국에서 카드로 결재하고 약간 여유기간 잡으면 원하는 기간에 물건이 슝~하고 오겠지 생각하신다면 착각일 뿐입니다.

 

■ 통관의 문제

직구나 배송대행으로 어렵게 결재에 성공했다고 문제없이 상품이 집까지 오는 것은 아닙니다. 해외의 모든 상품은 현지세관 통관을 거쳐야 하며, 한국에 도착하면 한국세관의 통관도 거쳐야 합니다.

중국발 상품의 상당수는 가품으로 의심되는 상품입니다. 근래 중국내 검열강화로 중국세관 자체에서 폐기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으며 한국세관 통관 과정에서 압수 및 반송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통관에 관한 사항은 경험있는 대행사를 통하고 상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배송대행은 통관을 상담해 드리지 않습니다. 현재 저희 포아시아의 통관율은 A+입니다.

 

■ 결국은...

중국구매의 경우 카드결재 수수료 + 중국의 소비세 3%, 배송대행료, 통관/과세의 문제, 시간의 이익 ,여러가지 문제 등을 따져보면 반드시 직구나 배송대행이 저렴하고 구매대행은 비싸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구매대행이 수수료를 조금 더 부담할 수는 있지만 시간과 노력, 구매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나 소요되는 기간 등을 생각하면 구매대행이 더 실익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울여야 하는 노력이나 시간은 돈이 아니라면 그리고 단돈 1원이라도 싸야 한다면 직구가 유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을 직구가 만만한 나라로 본다면 그것은 오산입니다.

 

■ 포아시아, 이것들은 왜 배송대행을 하지 않나!

갓 등장한 사이트를 포함하여 심지어 카페, 블러그까지도 너도나도 배송대행을 해준다는데 이 분야, 이 자리에서 2014년 6월말 현재 만 5년을 지켜온 저희 포아시아만 유독 배송대행을 하지 않는 이유는 너도나도 갖고 있다는 배송대행 시스템이 없어서가 아니며, 갓 등장한 곳보다 배송시스템이 허접해서가 아닙니다. 오늘 당장이라도 배송대행을 시작한다면 더 앞선 배송시스템으로, 더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배송대행으로 접근하기는 어려운 국가이기 때문에 저희는 배송대행을 하지 않습니다. 그밖에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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