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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알려드립니다 - 중국판매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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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판매자
  • 흔히 접하는 상식이하의 중국 판매자들
    타오바오(알리바바 포함)는 매출규모가 이미 미국의 이베이를 제치고 세계최대가 되었으며 그 울타리 안에서 수많은 판매자가 판매활동을 합니다, 마치 타오바오라는 벌집이나 개미집을 연상케 합니다.

    다음은 중국구매/수입 과정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판매자의 유형입니다.

    1. 견적단계에서 재고가 있냐고 물어보면 "있다" 고 한다. 결재하고 나면 창고에 가서 확인해봐야 한다고 살짝 말을 바꾸며 며칠째 출하도 않고 문의에 대답도 안한다.

    2. 결재후 '왜 아직 출하를 안하냐'고 물어보면 '어 오늘 할거야'라고 한다. 다음날도 출하가 안돼서 '왜 안 했냐'고 물어보면 그 상품은 품절이니 자기가 팔고 있는 다른 상품을 사라고 한다.

    3. 한 판매자에게 여러 상품을 구매했지만 도착하지 않은 상품이 있어서 '이거 이거는 안 왔다'고 하면 '아~ 그건 품절이라서 안 보냈다'고 하면 끝이다. 미리 알려주는 일이 거의 없다. 더 가관인 것은 '왜 이거 이거는 안 보냈냐'고 물으면 '난 다 보냈다'고 하고 묵묵부답이다.

    4. 배송비는 무료라고 분명 써 있더라도 착불 택배로 보내고 '구매자가 왜 착불로 보냈냐'고 따지면 그건 잘못 써놓은 거라고 한다.

    5. 사이즈나 색상이 다른 게 와서 환불이나 교환 신청을 하면 왕복 택배비를 구매자에게 내라고 한다.

    6. 물건이 안 와서 판매자가 올려놓은 송장번호가 조회가 안돼서 '왜 그런가'하고 물으면 지는 정상적으로 처리했으니 택배회사와 해결하라고 개소리를 한다.



  • 이러한 판매자들에 대해 적절히 대처
    이것이 현재 중국의 상거래 현실이며 그들의 문화입니다. 기본 서비스에서 조차 이러니 클레임이라도 생기면 해결이 쉽지 않습니다. 결국 중국은 배송대행이나 직구로 접근하기 아직 요원한 나라입니다.

    그밖에도 한국사람이 이해하기 어려운 여러가지 짜증스러운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에 대해 저희 포아시아는 최대한 적절히 대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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